2001년.8.xx제주도 살인사건
내용-516도로에서 21세여성 칼에 맞아 죽음.
54세 김씨는 여러차례 강도짓을 했던 인물로 전과 4범이다
54세 택시기사 김씨는 8월xx일 밤 11시 40분쯤 술에 취한 강모씨를 시청에서
태우고 서귀포로 가던 도중
강모씨가 뒷자석에서 잠을 자는 것을 확인하고 516도로쪽에서
술취한 강모씨를 버려두고 금품및 현금을 챙기고 달아나려 했다
빗물로 정신이 든 강모씨가 놀라 택시에 뛰어들자 놀란 김모씨는
택시에 숨겨둔 칼을 꺼네 강모씨를 두차례찌르고 달아났다
.............
난 그기사를 보고 놀랄수밖에 없었다
내가 서귀포에서 제사를 끝마치고 516도로를 타고 넘어갈때의 시각이
12시 ~1시사이쯤이였으니까
그때지나가며 귀신이라고 판단했던 여성이 그여성이라고 생각했다
아마 칼에 맞고도 죽지 않은상태에서 도움을 청하기위해 지나가는 차를
세우려했을탠대....
공포에 빽미러 한번 안보고 달아났던 나였다
아.....왠지 나때문에 여성이 죽은듯해서 죄책감이 들었다
너무나 억울했던 그여성이 죽기전에 날보왔기때문에
죽어서도 나에게 와서 도움을 청하려 했던것은 아니였을까?.......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황금 주말 잘보내셨나요??
주말보내고 글이 올라가니 너무 늦게 올라가는것처럼 보이네요..ㅎㅎ;;
좀더 빨리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단편으로 쓰도록...)
ps:실제 선배에게 들은 이야기는 여성만을 노리는 택시기사강도가 있다
제주시에서 여성을 태우고 서귀포로 넘어갈때 일부로 516도로를 타고 가다가
여성만 버리고 물건을 강탈하는 사건이였는데 (삼촌이야기에서 한번 언급한적잇음)
그게 많이 와전대면서 공포이야기의 한소재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실제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많은 말이 오고 갔던 제주도 실제 택시강도도 있었답니다
(아직 잡히지 않음)
물론 제가쓴글의 내용은 살인사건이였지만 그런 살인사건은 없었습니다
제가 내용을 조금더 재미있게 하기위해 조금 꾸며 보왔습니다^^;;;
아무쪼록 제글을 재미있었하고 즐겁게 봐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