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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의 10구단, 설 지나고 드디어 본격화 실시!

재채기 |2013.02.07 11:07
조회 18 |추천 1

 

 

최근 프로야구 신규 유치에 성공한 이석채 회장의

 10구단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는 소식이에요!

10구단은 수원을 연고로 한 신생 프로야구팀으로

지난 유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이석채 회장이

모든 일을 진두지휘하며야구의 대한 남다른 열정을 과시했죠.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지난 후 가장

시급한 문제인 신인 선수를 뽑을 스카우트 팀을

이달 말 또는 늦어도 3월 초까지 구성하기로 했다네요.

 


KT 창단 실무 책임자는 "설 연휴 이후 선별

 작업을 거쳐 최종 인원을 추릴 예정"이라면서 "스카우트 팀

구성이 가장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에 초대 감독 선임은 여유를 두고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2014년 퓨처스리그(2군리그)에서 뛰고 2015년 1군에 합류하는

KT는 스카우트 전문가를 영입하는 대로

3월부터 열리는 고교야구 주말리그에 투입해 '흙속의 진주'를캐내는 작업에

전념할 것으로 보여져요!

 

특히 올해 신인 드래프트부터 연고 1차 지명 제도가

 부활할 가능성이 커진 터라 팀의 기둥이 될 우선지명

선수와 1차 연고 스타 확보에 사활을 건 KT로서는

 준비 시간이 촉박하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KT는 KBO의 신생팀 창단 지원책에 따라 고교 유망주

 2명을 각 구단에 앞서 우선지명하고 1차 지명 제도가

부활하면 이 혜택도 누려 3명까지 우수 자원을 영입할 수 있다고 하니

이문제는 걱정 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KBO의 관계자는 "각 구단 단장, 스카우트 실무 책임자와 논의 끝에

KT가 우선 지명권을 행사하도록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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