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ㄴ아ㅣㄴ이;ㄴ마ㅣ;ㅇㄴ마ㅣ;ㅇㄴㅁ
저는 이번주를 끝으로 이 회사를 떠나는 직딩녀입니다..
ㅠㅠ 정든회사이고 제가 하고픈 일을 하는거지만
해야 할 들을 먼저해놔야 하는거 같아서 일을 그만둡니다
아 전 슴넷이요 !ㅋㅋㅋㅋㅋ 돈부터 바짝모으고 다시
이쪽 직업으로 돌아올겁니다 하........서론길었죠? 죄송..ㅋㅋ
다름이 아니라 남자분들 진짜 궁금한게 원래 화장실 갔다가 손 안씻나요?
제 주변분들은 장실 갔다 씻고 핸드크림 까지 바르는 분을 봤는데 ㅠㅠ
여기 직장이 크고 2층 건물인데.. 관둔분은 2층에 남자들이 화장실 쓰는 곳 까지 귀찮아도
혼자 여자인 저를 1층에 쓰게 해주시고 본인은 항상 2층에 올라갔다오셨어요..
다른분들도 항상 2층은 남자전용이라고 올라오면 변태라며 그러셨음.........배려감![]()
근데 새로오시게 된분은...............
1층 화장실을 쓰시고 소변을 그냥 몇방울이 아니라 흘려놓습니다 ![]()
분명 얘기 들어놓고도 그러니깐 속이 터지는 겁니다 ㅠㅠ
들어갈려고 보면 바로 그 흔적들보고 속이울렁되어서 그냥 나옵니다 ㅠㅠ.. 진짜 급하면
저희는 화장실이 한칸이며 바로 손 씻을 수 있는 샤워기가 있습니다ㅠㅠ.. 열약한 환경
그 샤워기로 싹 변기를 물로 씻어내고 닦고 휴지를 몇겹씩 깔고 볼일봐요................
내가 좀 심했나라고 생각이 안드는게 화장실 갔다 나오면서 손도 안씻어요..
피부구릿빛인데 아시죠? 씻어서 깔끔한 구릿빛과 안씻은 티가 확나는 구릿빛
후자입니다..
손도 안씻고 나오셔서 자기 아랫도리부분을 바지위로 제 앞에서 슬쩍 긁는겁니다.. ![]()
제가 못 본줄 아는것도 아니고 바로 정면에 있었는데 그러는겁니다 .......그리고는
다시 그 손으로 머리를 박박 긁고 얼굴을 만지고........................하 (저녁시간죄송..)
그뿐만 아닙니다. 담배를 나가서 피고 버리고 오면 되는 일인데 .. 자기자리 옆에 틈에
종이컵에 담배꽁초를 모아둡니다.......... 버리라고 하니깐 냄새냐냐고 되묻더라구요 ㅠㅠ
아.....그리고 점심식사하시고 돌아오시면 옷에 음식냄새.. 장난아니애요 진동해요
사무실 환기시키겠다고 창문을 열면 다시 닫아요 춥다며..
냄새 안나냐고 하니깐 무슨냄새? 모르겠는데 그런거? 랍니다..
하........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사무실 오면 그분이 계시는데...........사무실에 그 분 한테서 나는
술냄새와 음식 냄새가 진동합닏 ㅏㅠㅠ 홀애비 냄새까지요
노총각인가 이생각도했습니다 서른일곱이라 하시길래..알고보니 결혼한 남자분인거애요
맨날 술을 마시고 오는지 술냄새가 진동하고.. 제 자리 잠시 쓰신다고 앉으시는데
술냄새 나는입을 막았던 손으로 마우스 만지는데
게다가 ....그분이 키보드랑 마우스 만지고 가면 진득진득합니다............ 휴
ㅠㅠ 제가 예민한걸까요 어짜피 금요일이 지나면 관둘 회사지만.........
제 다음으로 오는 분께 참 실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