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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서 글써봐요

대구 성서 ... |2013.02.08 22:41
조회 1,616 |추천 4

글쓴이는 매우어이가엄슴으로 음슴체쓰겠음

오타있어도이쁘게 봐주세용

참고로 글쓴이는 대구 성서에 삼

 

글쓴이는 지금매우화남

어제 그러니까 2월 7일 엄마께서많이아프셔서 반찬못하심

그래서 찜닭을 시켜주셨음

단골집에시킴

찜닭이와서  우리가족은 냠냠 찜닭을먹음

근데 고기를먹다가 오잉 이게머지?뼈인줄알고 뱉았더니 뼈가 투명함

엥? 투명한 뼈가있나? 하고보니....

 

 

 

3

 

 

 

 

 

 

 

2

 

 

 

 

 

 

 

1

 

뚜둥!!!!!!! 손톱인지 발톱인지 애매한게나옴

내생각엔 발톱같음...ㅅㅂ 그걸 내가먹다니......

울엄마 그런거못참는성격임 빡치셔서 바로전화 ㄱㄱ

사장시키 하는말

"그런게 들어갈리없는데..머리카락이면 몰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말이됨?  일단 울엄마도 주부기에 머리카락정돈 넘어가셧을거임

근데 손톱인지 발톱인지 모를 물체가 나온거임.

어쨋든 그사람은 사과를 안햇고, 그래서 울엄마가 따지심

결국 사장이 어물쩡 사과는 하고 내일 찾아간다고 함ㅋ

근데 솔직히 이런일이 생기면 바로 찾아와야 되는거 아님?

어쨋든 우린 분노를 삭히며  내일을 기다림.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10시 까지 기다렷으나 오지않음ㅋㅋㅋㅋㅋ

울엄마 폰으로 전화해도 안받음ㅋㅋㅋㅋ

근데 내폰으로 하니까 받앗음 ㅡㅡ

결국 따져 우리집으로 왓는데 사장이 아니라 알바가 온거임 ㅡㅡ

알바한테 정체모를 물질을 보여주니 손톱같다고 알바도 인정함.

울엄마는 환불받을 생각이 전혀 없엇는데, 결국 태도에 매우 화가 나셔서 환불받음.

 

 

 

요약.

1.복계찜닭 시켜먹음.(특별한당면준다고하는집)

2.이물질이 나옴

3.전화해서 따지니 내일온다고함

4.다음날 안와서 따지니 알바가옴

5.복계찜닭 먹지마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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