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30살인데요..여자구요
작년부터 뭔가 인생에 대한 계획을 자꾸 생각하게 되고..두렵기도 하구요..
물론 경제적으로 말이에요..
부족하게 자란건 아니지만..앞으로 제 스스로 꾸려가야 하는 부담감이죠..
아직은 주변 친구들이 다들 비슷한 레벨의 회사를 다니면서 비슷한 연봉을 받고 있지만
저는 항상 생각하는게......40살부터는 서로 길이 달라질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때부터는 능력있는 사람은 잘나가고 아님 잘 안풀리구..
그래서 제 경력을 기반으로 항상 35살부터는 지금보다는 업그레이드 된 위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몇년 또 자리 잡다가 마흔쯤 되면 돈이 벌리는 단계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전 여자지만 남편의 능력과는 별개로.....저 만의 성공을 이루고 싶구요..사회적 성공이요..
보통 언제쯤 부터가........주변 친구들과 갭이 벌어지나요?
40살도 이른가요?
저희 부모님을 봐도.....물론 지금 세대와 다른거지만..
20대 중반에 결혼하셔서.....50정도 부터 많이 버신거 같거든여;..개인사업이지만여..
보통 언제쯤부터 격차가 벌어지는지.....그리고 30대에 미리 준비 못해서 후회하는거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