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ler Symphony No.8 in E flat major "Symphony of Thousand"
∥. Teil. Schlussszene `Faust' Poco adagio Felsenabgrund mir zu
∥. Teil. Schlussszene `Faust' Adagio deciso Gerettet ist das edls
∥. Teil. Schlussszene `Faust' Adagio deciso Uns bleibt ein Erdenre
비가 내립니다..
언제 그칠지는 모르겠지만 얼른 그쳐야 일을 할텐데...
바람처럼 달려와 주신님들 너무 감사하구요..
남은이는 또 열심히 일만하며 살겠습니다.
모처럼 쉬러 왔는데 일만 죽도록(?) 시켜서 너무나 미안하구요..^^
많이 보고싶고 그리울 겁니다..
늘 건강히 직분에 충실하시고...
우리 만나서 밤새워 마신 술처럼 그렇게 사랑하고
변함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대 심거 울흘 삼고 솔 갓고니 亭子로다
白雲 깁픈 골의 날 잇는 줄 제 뉘 알니
庭畔(정반)의 학 徘徊하니 긔 벗인가 하노라 ....김장생....
대를 심어 울타리 삼고 소나무를 잘 가꾸니 꼭 정자와 같구나.
흰구름 감도는 이런 깊은 골짜기에 내가 살고 있다는 걸 그 누가 알겠는가?
뜰가의 학이 오락가락 하는데 그것만이 내 벗인가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