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차이나는 여친이랑 사귄지 5개월되었습니다.
처음 여친은 하던일 그만하고 놀던중에 저를 만났습니다.
백수기간에는 집이 특히 오빠가 엄격해서 한번도 외박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관계는 대실을 이용하고는 했죠...(여친이 성욕이 쫌 있습니다.ㅋ)
그런데 문제는 두달전부터 여친이 일을 시작하고부터입니다.
전문직종에 있는데 회사에 기숙사도 있고 야근도 많고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시작후 초반은 외박한적도 없고 해서 여친집에는 기숙사에서 잔다하고
저랑 모텔가서 자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저도 나름 성욕이 강해서 여러번 할 수 있으니깐..ㅋㅋㅋ
그러기를 한달정도부터는 일주일에 4~5번 외박을 하자는 겁니다.
물론 외박 할때마다 관계는 수차례..ㅋㅋ
근데 이제 힘이드네요..ㅠㅠ 모텔비도 한달에70만원 정도 나갔네요 ㅋ
차라리 오피를 얻을걸...
며칠전부터는 여친이밤12시 넘어서 끝나는데 모텔가자합니다.
전 6시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데...난 힘든데...
이젠 ㅅㅅ도 하기 싫어졌어요... 여친한테 피곤하다고 진진하게 얘기도 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투정만 부리네요..
이거 어쪄죠?? 저 살 빠지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