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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신도림] 전세계 맥시칸 패스트 푸드의 지존 [타코벨]

마늘 |2013.02.10 15:39
조회 225 |추천 0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놀러갑니다.

동생들과 놀러갑니다.

한 바퀴 둘러봅니다.

꽤 큰 몰입니다.

구경할 것들이 많습니다.

이것저것 구경합니다.

시간이 금방 갑니다.

금새 출출해집니다.

지하 식당코너로 이동합니다.

 

 

 

 

 

 

사람들이 꽤 많이 모여있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발견합니다.

자세하게 봅니다.

 

 

 

 

 

 

타코벨입니다.

 

 

 

 

 

 

 

주소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692번지 디큐브시티 지하2층 입니다.

전화번호는 02-2211-0747 입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tacobellkorea.com 입니다.

 

 

 

 

 

타코벨은 좋아하는 맥시칸 프랜차이즈 음식점입니다.

타코벨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따꼬벨이라고 부르길 좋아합니다.

 

 

 

 

 

 

주문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가격이 내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타코수프림콤보를 2,5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좋은 가격입니다.

시간대도 맞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본 세트를 주문합니다.

셋이서 하나 먹기는 모자를 것 같습니다.

후라이 수프림도 추가로 주문합니다.

 

 

 

 

 

 

점원이 컵을 줍니다.

음료를 무한으로 따라 마실 수 있습니다.

돈 없고 배고플 때 좋습니다.

 

 

 

 

 

 

총 가격은 6,700원입니다.

3으로 나누면 2,200원 정도입니다.

타코벨을 먹을 때는 미국식 더치페이를 합니다.

나누어 돈을 냅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제가 집니다.

100원을 더 냅니다.

 

 

 

 

 

 

타코벨 전단지를 가져왔습니다.

읽어봅니다.

타코벨은 얌브랜드 (YUM! BRANDS) 의 자회사입니다.

타코벨은 세계 최대의 맥시칸 푸드 전문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브랜드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5,600개의 매장을,

그리고 미국외 다른 나라에서는 240개의 매장을 운영중입니다.

1962년 설립되었으며 최초의 타코벨 매방은 캘리포니아 다우니에서 오픈되었습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이 싸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 한국에는 네곳의 타코벨 점포가 열려있습니다.

 

 

 

 

 

 

처음 이태원점이 생겼을 때 줄서먹던 해프닝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아주 여유롭습니다.

예전에 생겼다가 없어졌을 때 처럼 또 없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놀러오세요.

 

 

 

 

 

 

 

 

 

 

 

 

 

 

 

 

 

 

주문한 음식이 나옵니다.

 

 

 

 

 

 

해피타임 콤보세트에는 타코와 커피가 포함됩니다.

 

 

 

 

 

 

후라이 수프림은 따로 주문했습니다.

2,500원입니다.

 

 

 

 

 

 

타코는 포장안에 들어있습니다.

아직 모습을 드러내기에는 이릅니다.

 

 

 

 

 

 

타코벨 핫소스에는 글이 적혀있습니다.

너나 좋아해?

됐고!!

 

 

 

 

 

 

 

 

실연의 상처는 오래갑니다.

목이 메입니다.

 

 

 

 

 

 

커피를 한 모금 마십니다.

뜨겁습니다.

입천장이 뎁니다.

눈물이 납니다.

 

 

 

 

 

 

후라이 수프림의 유혹이 시작됩니다.

 

 

 

 

 

 

타코도 옷을 벗습니다.

섹시합니다.

 

최상급 밀가루로 만든 토르티야,

 

맥시칸식으로 양념된 고기!!

 

사르르 녹는 체다치즈!!!

 

다진 소고기와 생생한 양상추!!!!

 

 

 

라고 전단에 쓰여 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미란다 커를 좋아합니다.

음료도 미란다입니다.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동생이 리필을 하러 갑니다.

리필음료도 미란다입니다.

 

 

 

 

 

 

타코와 후라이를 너무 기다리게 했습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먹기 전에는 점잖게,

먹을때는 힘차게,

먹고나서는 깨끗하게 입니다.

 

 

 

 

*오늘의 허세

-LA에 살때는 타코벨따위는 눈에도 안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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