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물의를 일으킨점 죄송합니다.
단지 몇몇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올린 사연이 이렇게 크게 한낱 자작소리와 악플을 들어가며
화제거리가 될줄은 몰랐었네요
제가 책임 안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책임지기 위해서 현재 상황이 이러저러 한데
어찌 하는 편이 현명할까요
라고 글을 올리고 조언을 구한 것인데
임산부인 제 여자친구를 짐승에 비유하고
같이 죽어라, 20대 사랑하는 남녀 사이에 국가적 감정 이입하시고
..
솔직히 무섭네요
저와 제 여자친구가 죽길 바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
진짜 저희 두 명이 죽으면 박수치고 속시원해하고 기뻐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보이네요
무서운 사람이 많네요
제 생각 자체가 잘못됐었나 봅니다
비판이나 따끔한 충고 좋지만
일방적인 비하, 공격성 욕설들 더이상 보기싫어서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