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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if by Land, Two if by Sea.

2012 NYC Restaurant week.

드디어 One if by Land, two if by Sea 예약에 성공.

Sunday Brunch를 즐기게 되었다.

 

 

너무 운이 좋게 두면이 창이 나있는, 그것도 가든쪽으로, 이 식당에서 제일 좋은 자리라는 곳에 앉게 되었다.

호스트 마저 우리보고 운이 좋다고 말해주었다.

 

식당사람들도 우리를 찍는게 아닌 우리쪽 창가를 한번쯤 사진으로 찍었다.

 

 

가든이 알고보니 옆건물 아파트 건물 입구였다.

맨하탄에 빡빡한곳에 이런곳을 만날때면 아직은 사람이 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느낀다.

 

 

예전에 집을 개조한듯한 인테리어와 샹들리에.

 

 Appetizer- corn soup

 

Appetizer-fruits 나온걸 보고 좀 돈이 아까웠다. 과일은 정말 달았지만 이건 뭐 요리사의 기술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나도 집에서 충분히 사먹을수있는건데..

 

french fries with steak.

 

salmon egg benedict.

 

dessert 

 dessert

 

  겉에서 보면 식당인지 알수 없을정도로 집과 흡사한 식당.

간판도 없고... 예전에는 마굿간이 었다는데 그후 집이 된듯하고, 그래서 인지 귀신이 자주 나온다고도 한다.

 

나도 보고싶었지만 내가 간날은 귀신이 없었는지 못봤다..

 

어쨌든 지금껏 뉴욕에서 가본 식당중 분위기 최고의 식당이고 즐거운 식사를 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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