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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지나가던소녀 |2013.02.11 23:14
조회 33 |추천 2
안녕하세요..저는 그냥울랄라세션 팬이었던 한소녀입니다. 저는 오늘다소 충격적인 글을봐서 이렇게 몇자써보게 되었습니다.(이야기가매끄럽지않아도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오늘도 아무생각없이 까까*톡을보고 친구들의대화명이 다같길래 인터넷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충격적인사실..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의사망이었습니다. 솔직히 한 오디션프로그램에서 나왔을때는 별로심각하게생각 하지않았습니다. 스스로 잘참았기때문입니다..그러나 그렇게데뷔를하고 우리에게 아름다운밤과 같은 좋은노래를 우리에게들려주었고,항상밝은모습으로 저희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몇달전인가요?임윤택의 몸무게가 확 줄게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적이있었을 것입니다. 그때 소속사측에서는 약을바꿔서 그렇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를포함한 많은분들이 그냥약을바꿔서그렇겠지..했던분들도계실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사망이란 결과를 우리는 받아들여야했습니다...젊은나이로 암투병하시다가 하늘나라로가신 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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