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장 선생님이 저 왕따시킨 사람 복수 쫌 했다고 내쫒으려해요.

홈매튜 |2013.02.11 23:58
조회 511 |추천 2

경남 창원 명서동에 있는 M여고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전 지금 아파서 휴학 상태지만 전 어렸을 때부터 뭔지도 모를 병에 걸린 상태에서 부모는 싸운다고 제말도 제대로 안듣고 계속 학교나 보내고 몸도 정신도 많이 아프고 불편하니 1학년 들어가자마자 반에 30명이 넘게 장애라고 놀려대고 신체적 약점가지고 괴롭혀대고 오덕도 아닌데 오타쿠라 간접적으로 놀려대대요.


오타쿠라고 몰려고 그림 그리고 있는데 몰래 뺏어가서 보고 가방 뒤비고 잠바 모자에 쓰레기 넣고 신체적 약점으로 계속 비꼬고 조롱하고 놀리고 해서 돌겠는데 뭐 말해도 1학년 담임인 작자는 자기는 시간없다고 책임 회피하고 사건 묻기에 급급하더라구요.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아 고통받아서 잘 낫지도 않는 병 더 고통받으니 고통스러워 미치겠는데 담임이라는 작자는 자기 할 일많다고 대충 넘어가려 그러고, 그래서 볼펜가지고 초중고등학교 생활 중에서 젤 심하게 괴롭혔던 2명 허리하고 머리 각각 한 대 치니 괴롭힌 인간들은 몇번이나 신고해고 말해도 듣지도 않더니 한대 친거가지고 바로 학생부로 잡아가대요.
어이가 없어가지고 입닫고 있었더니 2학년 담임이라는 작자는 다신 그러지마라 하대요.저 인간들이 다시 그러지 말아야지1년동안 괴롭혀대는건 무시하면서.머리 찔린 인간 엄마라는 작자는 학교와서 진상떨고 갔다내요. 절대 용서안한다고 처벌해라고요.내가 절대 용서안한다 정신나간 인간아, 니 자식이나 잘 간수하지.
나중에 학교가니깐 볼펜으로 찍힌 인간이 지 친구들 다 끌어와가지고 수업 끝나고 시비 걸고 화장실 있는데 물뿌리고 ( 그걸로 싸우려했는데 도망감 ) 일본어 시간 시작하기 전에 별 종자들 다 끌어모아서 살인미수라고 해대고 ( 볼펜 안들고 있었으면 분명 저 팼음 ), 야! 하고 불러서 뒤돌아보니 지나가면서 어깨 처대고.교장은 일커지니깐 제 아빠 몇차례나 불러서 뭔 1시간동안 줄줄 뭔 말했다네요.가해자들이나 그럴 것이지.
쨌든 짜증난지 교장 선생님이 저랑 2명 불러서 저보고 상황 진술하게 하게하고 다시는 서로를 괴롭히지 말라는 뭔 서약서같은걸 쓰게했고 저한테 뭔 말 줄줄해대던데 짜증나더라구요.저보고 폭력을 행사할 자격이 있나고 물으니깐 전 바로 그럼 쟤는 저 괴롭힐 자격이 있나요? 하고 말하니깐 밀리는지 바로 입닫더라구요.
젤 가관인건 가해자는 안괴롭혔다고 발뺌해서 교장 선생님은 증거가 있냐 하니 1학년 때 애들 다 불러요 하니깐 미리 통화를 하고 있어서 대화를 엿듣게 한건지 바로 통화 버튼 누른건지 볼펜으로 머리 찍힌 인간 부모한테 바로 연락해서 이러면 둘다 동시에 처벌받는다 이런 말하더라구요.교장이라는 작자가 사건 덮으려고 별 술수를 써대네요.
그리고 나중에 볼펜으로 찍힌 인간들이 지 친구 다 끌어모아서 학교 폭력 투표에 제 이름 다 써놓고 처벌 받게 만들려고 해놓고 ( 국어 담당쌤에게 말씀드려서 그건 넘어갔어요. 그분이 아니였으면 전 억울하게 처벌받았을꺼에요. ) 교장은 복도에서 만나거나 자동차로 저 쫒아와서 타라고 해대고 제가 다니는 헬스장까지 쫒아와서 뭐 또 사건 일으키지 말라고 말할듯이 말걸려고 하대요. 다 무시했죠. 

아오 학교 가도 학생이든 선생님이든 시비를 걸어대니 맘 놓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