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시상식에 완전히 파격적인 빨간 드레스에
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 준 메이크업을 하고 온 리한나
지금까지 보던 모습과는 확 다른 여성미 넘치는 모습
표정도 너무 밝고 사랑스러워졌네!!!!
왜 그런가 했더니 그토록 갈망하던 크리스 브라운과 확실한 재결합을 하고
동반 나들이를 해서 였나 봐^^!!!!!!
이보다 더한 센캐도 없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 옆에 있으니까
완전 러블리함 터짐ㅋㅋㅋㅋㅋㅋ
사랑에 빠지면 예뻐진다니 진짜 지금까지 본 것과 다른 매력이 샘솟는 리한나
오우 스타일도 완전 좋고 표정도 좋고 굿굿굿임
이번엔 불미스런 사고 하나 없이 오래오래 크리스 브라운과 행복하길 바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