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남친하고 한달 좀 넘게 사귄 스무살 흔녀인데요.
남친 그곳이 항상 바지 위로 도드라지게 나와있어요;
스키니를 입었을 때 튀어나오는건 좀 그렇다 쳐요 뭐 연예인들도 그러니까
근데 그냥 일반 바지를 입어도 튀어나와요.
면바지 대박이고...츄리닝은 정말이지 못봐주겠어요 ㅜㅜ 앞에서 바람이라도 불면 민망 그자체...
아직 진도를 ㅋㅅ까지밖에 못해서 크기는 잘 모르겠는데;;
남친이 입는 옷마다 왜이럴까요
제가 봐도 민망한데 다른 사람들이 봐선 오죽하겠어요ㅜㅜ
게다가 둘이 같이 다닐때는 사람들이 오해할까봐 걱정도 되고....
아주 타이트한 속옷을 사주면 좀 개선될까요? 왜이러죠 제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