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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못본지 꽤나 되었죠?

me |2013.02.13 01:46
조회 4,792 |추천 19
한 2주정도 지난것 같네요
당신을 보지못한날이....
그럭저럭 괜찮게 지냈어요
마지막으로 본날,
당신은 나에게 마음이 없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게되었는데
오히려 맘이 편해지더군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당신이라는
이유로 흘려보낸걸까요...
우연히 알게된 이 게시판에
당신은 볼 리 없겠지만 끄적여보네요
당신은 앞으로도 그 곳, 그 자리에
있을거겠죠.
그치만 이제 다시 내가 그곳에
찾아가지 않게되길 바래요...
부디 잘 지내주세요. 나 없이도 당신은
늘 그래왔던 것 처럼!
나는 그저 그대의 스쳐가는 손님일뿐이니까요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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