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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pop star 를 보면서

kpop스타애... |2013.02.13 05:07
조회 92 |추천 0

요새 나에게 가장 재미와 행복을 선사해 주는 k pop 스타 

새로운 스타의 탄생 도 기대 되지만  그들이 펼처주는 무대도 감동적이지만

보아 양현석 박진영의  심사 평도  재미나다

박진영

대단한 프로 듀서 임에 분명하고  그가 만드는 음악 때문에 행복했던 적도 있다

그런데 kpop스타를 보면 볼수록  jyp 음악이 싫어 지는 이유는 뭘까

보아 양현석  박진영의 심사 평이 안좋은 참가자들을 보면 나도 무언가  감동을 덜 받은 느낌이든다

박진영의 말을  예전  가수 박지윤의 무대를 보면서 느꼇던 감동에 비교해 보면 그의 말이 이해가 될때도 있다

그떄는 박지윤이 한창 성인식으로 주가를 올리고 난 남자다로 활동할 때였던 걸로 기억한다

나는 물론 박지윤 팬도 아니었고 그녀의 무대를 우연한 기회로 아주 가까이서 볼수있는 행운이 생겻다

그녀가 무슨 사랑 노래를 불렀던 걸로 기억되는데 요새 나오는 가수들 만큼 대단한 성량이나 가창력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그녀 눈빛 재스처 목소리 표정 몸짓  하나하나가 내 가슴을 찌릿 찌릿하게 했고

진짜 그노래를 들으면서 사랑에 빠질것 같은 감동이 있었다

박진영이라는 프로듀서가 대단하다고 느꼇다

그리고 그뒤에 나온 수많은 가수들 원더 걸스 2pm 2am 미스에이

jyp 에서 나오는 가수들은 뭔가 확실히 단단한 준비가 되어있고 실력이 탄탄해서

역시 jyp다 하는 생각도 든다

근데

요새들어 예전 감동을 받았던 노래를 들어보면 아무런 감동도 느껴지지 않는다

kpop 스타 시즌 1 부터 시즌 2 까지  박진영의  심사 평을 들어온 나는 뭔가 음악을 들을때 내가슴에

감동이 느껴지지 않았을 경우 분석하는 버릇이 생겨버린 것이다

박진영은 너무 음악을 머리로만 만들고  머리로만 짜내는 음악을 한다는 선입견이 내머리에 박혀버린것디다

그의 그런 말들이 잘못됐다거나 비판하려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음악을 하는 전문가로서 음악을 이끌어 가는 한 사람으로서

그런 거대한 공중파에서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들을 진심으로 배려한다면

적어도 그들이 진짜 가수로 활동 할지 안할지는 모르겟지만

연애인은 이미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아는사람이라면

내가 말을 내 뱉음으로서  시청자들의 머리속에 각인될 한 이미지에 대해

조금더 조심하고 배려하고 생각좀 하고 말해야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가 아는 음악적 지식 좋다

그가 그렇게 이해하고 느끼는것 뭐 상관없다

하지만 그걸 굳이 대중들에게 각인 시키고 세뇌 시켯을때  어떤 결과 가  피어날지

자기가 정말 자기자신을 브레인이라고 생각한다면 한번쯤은 생각 해보 길 바라면서 몇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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