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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여자친구 면회왔을때 화장실서 해봤나?

ㅍㅍ |2013.02.13 14:29
조회 8,457 |추천 0

뭐 여자친구는 누군지 아무도 모를테니 여자친구에 대한 예의에 어긋난 행동은 아니기에

말해주도록 하지.

 

솔직히 면회왓는데 화장실에서 ㅅㅅ한다는 자체가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할진 모르나

막상 그 상황되면..정말 미칠꺼같음..여자친구도 충분히 이해해주드라고..

 

허나 주의점은 절대 남자화장실에서 하면안됨. 남자화장실에서 하면 ..

간부들이 하도 왔다갔다해서 걸림.

따라서 여자화장실에 여자친구가 먼저 들어가고 망뜨다가 남자친구가 들어감.

(사전에 몇번 사로에서 보자고 약속을 해야함)

 

그리고 사실 그 좁은데서 한다는것 자체가..환상이 깨지기도함..

좁기도 하고 냄새도 나고 ㅡ,.ㅡ...그리고 제대로 할수도 없음.

그냥 사정을 위한 자리라고 봐야함!

 

허나 그때 그스릴은..참...

괜찮은 추억같기도 함.

여자 입장에선 몸주고 여자만 아깝다고 할지언정

그 당시 서로 사랑했으니 그렇게 하는거 아니겠음?

뭐 남자친구가 불쌍해서 화장실까지 가서 그렇게 해주겠나... 남자친구를 좋아하니까 그랬겠지.

 

이러한 말을 적은 취지는

단순한 음란 야설이 아닌 행여나

곰신들 남자친구가 화장실이나 가서 하자고 돌발 제안을 하자면

원칙적으로 거절하는게 맞다. 맞는데

단칼에 거절하는게 아니라.. 정말 부끄럽고 나도 그러곤 싶은데 못하겠다.라면서

조심스레 거절을 해야 남자친구도 민망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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