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인 따위 알게 뭐야... 간지폭풍 에시앙

흠좀무 |2013.02.13 16:16
조회 1,080 |추천 0

일본기자: 카가와가 두렵지 않습니까?

 

에시앙: 그가 누군지 난 모른다 부상당했다고 하는데 맨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