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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친구와키스하기11

톰과제리 |2013.02.14 02:14
조회 12,334 |추천 68
저왔어요윙크

또 누군가가 글을 삭제했더라구요......
점점 의욕상실....
이건 뭐 닉네임 바꾸고 제목 바꾸고 처음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하나요?
그래도 몇몇분들이 10편에 댓글달아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오기발동파안
누가 이기나 함 해보자구요ㅋㅋㅋㅋ

원래 썼던 11편은 나중에 언젠가 쓰기로 하고오늘은 여행후기 쓸께요

읽기전에 지금 몇신지 봐봐요 다들

글쓴이 시간은 지금 1시 42분이에요

다들 무슨말인지 이해하나요?


새벽이란 뜻이에요

새벽에는 모두가 불타오르죠짱


--

큰오빠, 작은오빠, 글쓴이, 훈이, 큰오빠여친, 작은오빠친구
이렇게 여섯이서 세부로 갔다왔슴

작은오빠 원래 왕따였는데 친구델꼬옴

글쓴이도 좀 아는 오빠임훈이랑도 암

하지만 큰오빠 여친은 작은오빠친구를 잘 모름

여기서 호칭 정리를 하겠음
큰오빠는 신사, 작은오빠는 거지, 작은오빠친구는 왕자, 훈이는 훈이, 글쓴이는 글쓴이, 큰오빠여친은 언니 라 칭하겠음

호칭 정한건 글쓴이 마음임ㅋ

작은오빠 친구, 아니 거지 친구가 왜 왕자냐면 비교가 너무 됨거지와 왕자임

왜 같이 놀아주는지 모르겠음
저걸보면 훈이도 왜 거지랑 노는지 모르겠음

아, 아무튼


방을 3개 빌림
2명용

방배정을 해야하는데 되게 애매한거임
언니랑 글쓴이는 그렇게 친하지가 않음

아직 어색한 사이임

그래서 언니는 신사와 같이 방을 쓰기로 함

그리고 글쓴이,훈이,거지,왕자가 남음

글쓴이는 고루고루 다 암
네명 서로 다 아니까 누구와 방배정해도 이상하지 않음

하지만 글쓴이와 왕자가 같은방을 쓰기엔 뭐하잖음?ㅋㅋㅋ


다 큰 남녀가 연인도 아닌데부끄

그래서 일단 글쓴이-왕자, 훈이-거지 이 경우의 수는 배제됨
그래서 글쓴이가 훈이랑 쓴다고 했음

우리 거지 발악함


넌 나랑 같이 자야한다고 함


부끄부끄부끄

우리 거지 글쓴이 몰래 흠모하고 있었나봄우린 이루어질수 없는데..슬픔


ㅋㅋㅋㅋ
거지 지가 내뱉은말 곱씹다가 지혼자 당황함ㅋㅋㅋ

그 순간을 틈타 훈이가 글쓴이와 같은 방 쓰겠다고 하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감

올ㅋ

훈이 상남자


아무튼 방배정은 그렇게 끝남

첫날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쉬는거였음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도하고 슬라이드도타고 카약도 탔음짱

카약 3커플 시합했는데 글쓴이 팀이 이김만족


꼴찌는 의외로 거지와 왕자팀임
둘이 거지호흡이였음

그렇게 물놀이를 진창 했음

저녁에는 스페인풍 뷔페를 먹은 후에 리조트 마사지 받으러감


스파도 받고 마사지 받는데 글쓴이 그때 처음알았음
지압마사지 말고 오일마사지 받으면 브라 벗어야됨부끄

훈이랑 커플룸에 들어갔는데 무척 야릇했음

조명도 딱이고 음악도 잔잔하고 은은한 향초냄새짱
일치를뻔함음흉

농담임

그리고 가슴도 마사지 해줌
훈이 외의 손길이 닿은건 처음임ㅋ

훈이가 쪼금 질투했음
저건 자기껀데 함부로 만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 도발적이게 훈이보고 해달라함ㅋㅋㅋㅋ



훈이 진짜 하려고 했음ㅋㅋㅋ
늑대임ㅋㅋ


그렇게 마사지도 다 받고 각자 방으로 갔음
원래 각 커플 숙소 위치가 신사네 커플과 글쓴이커플&거지왕자커플이 떨어져 있었음
그니깐 글쓴이 숙소 옆에 거지와왕자임


오메
망함

거지가 들어오면 망하는거임

하지만 그 전에 거지왕자커플 동떨어진곳으로 옮김ㅋ


그리고 우리는 오븟?한 밤을 맞이했음
발코니에서 산미구엘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눔

한국에서 사온 과자도 까먹다가 방으로 들어감

근뎈
옆방에서
야릇흐흥한 소리가 나는거임


설마 우리 신사가??!!!!!!


그딴소리 안들림
신사네커플 정직하게 잠만 잠

사실은 잘 모르겠음


야시꾸리한야릇한 밤을 보냈을수도 있음
그건 그렇고, 우리의 밤이 더 중요함


글쓴이는 쪼매 야시꾸리한 원피스 입고있었음
엣지홀더라고 목에 끈하나 달린 원피스임

몸매가 잘 드러남짱


그런 원피스를 입고있는 글쓴이를 훈이는 능글맞게 쳐다봄
첫날부터 힘빼려고 그옷입고 있냐함음흉

직설적임
글쓴이 그냥 더워서 입은거라함


훈이 더 직설적이게
더우면 다 벗어 라 함
부끄


방은 덥지 않았음에어컨디셔너가 공기를 쾌적하고 시원하게 만들어줌


글쓴이 도발함
니가벗겨줘
부끄


끼악

-warning-
19세미만은 여기서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삼
당신의 순수한 영혼이 파괴될 수 있음


훈이는 마다하지 않고 글쓴이에게 다가옴
그리고 글쓴이를 침대에 앉히고 어깨잡고 키스함

서로의 구강탐구도 하고 입술 습도상태도 확인함
옷을 벗기면서 서서히 눕힘


글쓴이 누브라하고있었음
훈이가 누브라보더니 웃음

볼륨의 비밀이 저거였냐고


한번 꼬집어줌
저거 없이도 볼륨은 넘친다고



아무튼 누브라도 조심조심 떼줌
근데 가슴이 좀 찐닥찐닥함


불쾌한정도는 아님

훈이는 무시하고 쓰다듬으면서 주물조물함


혀로 글쓴이 입술을 싹 훑고 혀를 섞음
그리고 한손 내리면서 팬티도 벗김


글쓴이 알몸됨
훈이는 정상임
모자까지 쓰고 있었음


뭔가 불이익하다고 생각함ㅋㅋㅋ빙구임


훈이를 팍 밀쳐내고 이불속으로 들어감
이불덮고 너도 벗고 들어오라고 함


훈이 신속하게 탈의함
팬티만 남김


아무튼 지도 이불속으로 들어옴
이불안에서 몸을 쓰담쓰담함



가슴도 쪼물딱쪼물딱함

서로 바라보다가 살짝 키스를 함


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안녕


시험해보겠음
삭제되나 안되나

어차피 글쓴이 글 한글파일에다가 저장해둠

복사 붙여넣기로 계속 올릴수 있음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에게 의욕충만 게이지를 상승시켜줍니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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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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