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도 빗겨가는 헐리우드 여신!
어쩜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아니, 점점 더 빛나는 외모로 업그레이드 !
모든 여자들이 부러워할 S라인 몸매,
고혹적인 자태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니콜 키드먼!
최근 영화<스토커>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녀
이번 영화에서도 그녀만의 매력발산 _
이번에 맡은 역할은,
아름답지만 이기적인 엄마 '이블린'역이라는데
이기적이여도 좋다 ! 이런 엄마면><
이거! 심플한 블랙드레스인데, 니콜 키드먼의
등근육으로 눈부신 몸매 자체발광이라며 난리났음!
이번 영화에서 특히나 니콜키드먼은
패션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함 0
어쩐지 다 이뻐!
이번 영화에서 유독 더 아름답게 나오는듯ㅋㅋ
뒤에 미아도 얼핏 등장!ㅋㅋ
매번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그녀지만,
이번 <스토커>에서 아주 치명적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고 함!
박찬욱 감독 曰
" 통역사를 통해 소통했지만, 내가 원하는 바를 니콜이 본능적으로 이해했다.
마음대로 목소리 톤과 연기의 특징을 바꾸며, 내가 핵심단어를 말하면 곧바로 수정에 들어갔다.
진정한 프로가 뭔지 보여주었다 "
그녀에 대한 칭찬가득 ♥
스토커에 대해
전혀 뻔하지 않은 영화로, 독특한 억양과 속도로
시나리오를 읽을 때 어떻게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한 니콜!
이 영화 감독에 배우에 이토록 칭찬가득인데,
완전 기대가득가득
왜 니콜 키드먼이 이토록 신경을 쓴지 알겠음!
이블린이란 역할 너무 매혹적이야 ><
기존의 니콜키드먼의 캐릭터와는 달리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니콜키드먼의 모습을 볼수있다는 <스토커>
근데, 이블린이 히스테릭한 엄마라는데
사진 뒤에 자꾸 등장하는 미아가 더무서운데...ㅋㅋ
완전 이토록 칭찬자자한 영화에
팀웍까지 쩌는 영화라니 어떠케 기대를 안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