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데 그새 또 한뼘은 자란 것 같은 새론이
그런데 키만 크고 살은 전혀 안 찌는건지 마른 다리가 더 말라보여
드레스와 카디건이 너무나두 소녀 같고 이쁨ㅋㅋㅋㅋㅋ
하지만 자꾸 저 깡마른 다리에 시선이 가네..
내 3분의 1이야... 새론이 두 다리 다 합쳐도 나보다 가늘 듯ㅠㅠ
다리가 무지하게 긴 새론이
근데 자세히 나온 사진 보니까 저 살색 스타킹이 헐렁거려서 남아돌고 있음...
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말랐구나....
지금도 너무 예쁜데 이제 사춘기 오면서 살 좀 붙으면 더 예뻐질 것 같아
좋겠다... 희망찬 미래가 펼쳐져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