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결심을 하고 했다는 양악 수술 후 처음 공식석상에 외출한 룰라 김지현
이렇게 보니까 진짜 못 알아 보겠어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온 룰라의 김지현
스스로도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결심으로 한 수술이라고 했으니
지금 모습이 만족스러울 것 같아
확실히 전보다 어려보이긴 함
하지만 그 특유의 매력은 사라졌다는 게 제일 아쉬워
하지만 스스로 너무 만족한 듯 표정도 함께 밝아져서 그런 점은 보기 좋아요
아직은 많이 낯설지만 이제 차차 적응되겠지
양악 수술이 진짜 대단한 수술이긴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