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과 동시에 파파라치 없이 외출을 해 본적이 단한번도 없을 것 같은
베컴네 막내 딸 하퍼
최근 파파라치가 오랜만에 떴길래 보는데...
사진만 볼 뿐인데도 미안한 마음이 드는 사진들이 주르륵 떴음..ㅠㅠ
아직 시력 완성 안된 아기인데 카메라 플래쉬 세례에 눈을 못 뜨는 하퍼ㅠㅠ
늘 많은 인파를 몰고 다니는 자신의 유명세를 언제쯤 인지할까ㅠㅠ??
스타의 자녀로 산다는 건 누리는 것도 많지만 그만큼 감수해야할 것도 많을 것 같아
애기가 눈을 제대로 못 뜨는 거 보니까 막 마음이 안 좋음..ㅠㅠ
요런 아이들은 좀 배려해서 파파라치들도 행동했으면 좋겠음..
귀여운 애기들 못 보는 것쯤은 참을 수 있으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