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훈녀로 성장하고 있는 엠마 왓슨
아닌가 이보다 더 한 훈녀가 될 순 없나
하여간 최근 개인 스케줄 때문에 이동하는 중에 찍힌 사진인데
어휴 패션 완전 훈내 작렬
신경 안 쓴듯하면서도 시크함이 작렬하는 이 겨울 훈녀 패션
대충 휘날리는 머리칼 마저 아름답도다
날씨 조금만 더 풀리면 이렇게 입고 싶은데
준비물 다 있어도 제일 중요한 저 얼굴이랑 몸매가 없네여 하핫
왜 그냥 사진만 봐도 이렇게 지적인 느낌이 넘실대는지..
너의 분위기... 닮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