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일지 이별일지 모르겠어요,,.
오빠가 지금 자기는 여자친구이던 다른것이던 어디에 관심을 쏟거나 챙기고 그러고싶지가 않대요
그냥 자기혼자 지내고 친구들과 놀고 그러고지내고싶대요,,
곧 이직하려고 직장 그만두거든요..
다른 이런저런 ,,장거리연애, 제가 갓 취직을 하였고 저한테 권태기가 올 시기쯤
제가 너무 어려보였나바요
그전까지만해도 우리는 별로 먼거리가 아니다
매일 주말마다 꼬박 절보러왔구요,,밤을 새서라도왓구요
오빠한테 시집와서 그냥 딸만 낳아달라고 ,,오빠가 먹여살릴테니
취직걱정하지말라고,,그랫던 오빠인데
막상 취직이되고 그러니
연라도 잘 못할뿐더러,,전 이제서야 오빠가 회사다닐때 왜이렇게 연락하기가 힘들엇는지
오빠가 이랫구나,,하면서 이해할수잇을것같은데
오빠는 지금 저한테 질렷나바요
저한테 하는말이
일단 각자 갈길 가고있자, 서로 성장해서 좀더 커서 만나자 우리아직어리잖아
이러면서,,ㅎ,...저한테 결혼이야기 햇던건 뭐엿냐고 물엇더니
자기가어렷대요 불과 3개월전 일인데,...
지금은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제가 다른사람과 인연이 닿는다면 그 사람 만날수도 있는거라고
틈틈히 연락할거라고 힘든일 잇으면 연락하라고 술사줄게 이러면서..
서로 싸우면서 대화하는것도아니고 일상적인 대화처럼 말하더라구요...아무렇지않은모습에
더 상처받게되고
그리고 저 좋아하긴좋아한대요.. 이말은 일단 여자로써 보다는 동생으로써의 마음일거라고봐요
진짜휴..그냥 잠깐권태기인건지 영영 돌이킬수없는건지
지금보니까
저보다 한참어린 애기들이랑 춤추는거에 빠져있더라구요
봇물터진사람마냥 놀구다녀요
성격도 굉장히 쿨하고 ...그런오빠에요
권태기일까요?
돌아온다면 언제 다시 연락올까요?그때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