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회장님이자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의 주인공!
이석채 회장 다들 알고 계시죠?
이석채 회장은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2013년 KT가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이석채 회장처럼 CEO가 갖춰야할 자질에는 어떤것이 있을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그 첫번째가 바로 '노력'입니다~
노력하는 자를 따라올 사람은 없다!
할인점 월마트를 창업한 샘 월튼은 복사기 회사의
말단 영업사원으로 직장생활을 시작 하였으며
현대 그룹을 세운 정주영회장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것이 전부였죠.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노력이에요.
힘든 환경에서도 그것을 극복해 나가며 무언가를 이루는 것은어렵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리더쉽!
리더쉽은 성공을 나누는 마음이라고 해요.
유한 양행을 창업한 유일한 박사는 일제 식민지였던
한국에서 기업을 설립했고, 그 수익금으로 학교와 장학재단을 만들었어요.
이것은 단지 행운이었을까요? 아닙니다!
사원들을 이끌고 통솔하는 리더쉽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해준것이지요.
세번째, 비전.
위대한 CEO들은 미래에 자신이 이룰 성공을 미리 그려본다고 해요.
하워드 슐츠는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맛본 카페라떼를 도입하여
스타벅스를 세계적인 커피전문점으로 키울 꿈을 꾸었고.
지금 그 꿈을 멋지게 이루어 냈어요!
위대한 CEO의 자질엔 여러가지가 있지만 자신과 자신의 신념을 믿고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것이 가장 큰 성공의 비법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