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거 관심없는 남자.
그냥 어쩌다 인터넷에 발렌타인데이라고 뜨길래...그런가...하다가..
우리회사는 다 남자고 여자과장님한분(아줌마)
나는 남자가 주는건줄 알고...
과장님 오늘 발렌타인데이래요..그러면서 초콜렛드림.
아..나를 어색하게 쳐다보는 그 눈빛을 읽었어야했는데...
혼자만의 뿌듯함으로...
이런제길..
여자가 남자 주는 날이라니..
나는 그런거 관심없는 남자.
그냥 어쩌다 인터넷에 발렌타인데이라고 뜨길래...그런가...하다가..
우리회사는 다 남자고 여자과장님한분(아줌마)
나는 남자가 주는건줄 알고...
과장님 오늘 발렌타인데이래요..그러면서 초콜렛드림.
아..나를 어색하게 쳐다보는 그 눈빛을 읽었어야했는데...
혼자만의 뿌듯함으로...
이런제길..
여자가 남자 주는 날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