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를 자주 즐겨보는 남자입니다. 몇몇 여성분들은 남녀평등에 대해서 개념있는 말을 하시지만, 대부분 무개념 여자들의 글을 보고, 조금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성분들이 평등을 따지기 전에 그에 대한 의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의 의무를 지지않아도 다른 정책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군가산점제도에 대한 남녀분쟁이 없어질꺼라고 생각합니다.
1. 여성도 하루 10시간 씩 2년 동안 사회봉사활동을 의무 실행하는 정책입니다.
현재 농총에 일손 부족으로 농가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또한 농업의 생산력을 증대 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성분들도 충분히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 매달 10만원씩 4년 동안 20세 이상부터는 군복지 증진세를 납부하여 현재 군 복무중인 현역군인들에게
봉급을 올려주는 방법입니다.
현재 병장 한달 월급이 10만원에 비한다면 정말 쮜꼬리만한 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여성분들에게 세금을 걷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게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3. 여성의 출산에 대해 장려하기 위한 출산 복지세를 지급하는 것있입니다.
여성분들의 신체적인 구조로 인해 아이를 낳아야한다는 면목하에 군 복무의 의무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만30세
이상부터 아이를 출산하지 않는 가정에게 세금을 충당하여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 복지해택을 늘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적어도 이중하나는 꼭 실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평등만 외치고 그에 대한 의무는 회피하는 우리나라의 여성분들 무조건 자기에게만 유리한 입장으로 고수하는 것이 과연 옮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군 사병으로는 가기 싫고 군 부사관이나 장교로는 갈 수 있는이런 어처구니 없는 마인드 과연 미래의 군 복무를 해야하는 자신의 아들들에게 당당히 말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그냥 저의 생각이 잘못된 것인지 의견을 듣고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