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친구한테 전화받고 그 자리에 여명사서 전여자친구를 데리러 갔어요. 친한사이로 남기로 했었거든요 가는 도중에 좋아하는 초코우유도 사주고 그랬죠 근데
전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서 제가 데려다주는 과정에 손 잡고 포옹하고 업어주고 갔거든요..
근데 가는도중에 취중진담할래? 이러면서 그럼 너한테 좋은얘기밖에 없을텐데..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내 남자친구같다... 이래서 전 남자친구였잖아 이랬더니 지금은? 이렇게 되물어보더라구요 ..
여자들은 술취하면 맘에없는 남자한테도 안기고 손잡고 그러나요?
머리가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