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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푸들 체리를 소개합니다 ㅎㅎ

규릉이 |2013.02.16 20:02
조회 817 |추천 17

 으히히 안녕하세요!

 

항상 판 와서 글만 보고 가다가 갑자기 제 딸 체리를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당..ㅎ.ㅎ

 

사진 찍을 때 각도마다 얼굴이 달라지는 저희 체리는...

이래뵈도 한번에 아가 4마리를 낳았던 5살 멍뭉이 입니당!!

 

 

 

사진이 좀 많아요....히히히히히

 

 

 

 

 

 

 

 

 엄마(체리에겐 할머니...)가 떠준 목도리를 하고 산책 나온 체리!

 

 

 

이 날 인기 짱이였어요 ㅋ.ㅋ

 

 

 

 제가 집에서 조용히 있으니까 혼자 놀다 지쳐서 장난감 베고 잠들었어요~

 

다리도 들고...

 

 

 

소세지 체리!

 

 

엄마나 아빠가 집에 언제올까 기다리다가 또 자요...

 

 

엄마가 티비보다가 잠들자 혼자서 뛰어다니며 난리를 치고..

저렇게 자요...(계속 자는 모습만...)

 

 

자다 일어났..!!

 

 

 

예뻐요?

헷♥

 

 

 

배게도 베고 자는 고급녀자..!

 

 

 

 솜사탕!

 

 

간식 줄 때 빼고는 절대로 저렇게 똥말똥말한 눈을 보여주지 않아요...흡...ㅠ.ㅠ

도도하게!

 

 

 

나에게 오라!

(책 읽고 있었는데 혼자서 시끄럽게 놀던 체리가 갑자기 조용하길래 고개를 돌렸더니 이러고 자고 있어요..)

 

 

 

 

미용을 했는데 귀 긁으면 안된다해서 깔대기를 끼고...

주지도 않을 과자를 앞에 놓고...

 

"왜 안줘"

 

 

옷 입히는데 20분..전쟁이에요 ㅠ.ㅠ 잘했다고 쓰담쓰담..

 

 

 

 

 

 그리고 또 자려고 해요...

 

모자를 쓰고~

 

 

 

여...여신....

 

 

 

이렇게 쓰다듬어주면 손 빼지못하게 잡아요..억지로 손 떼면 다시 쓰다듬어달라고 손을 휙휙!

 

 

솜사탕2 !!

 

 

 

셀카~_~

 

 

 

폭신폭신하고 털이 있는 걸 좋아하는 체리는 제 겉옷을 베고 자려고해요..

 자려다가 쿵!소리에 고개를 번쩍!

 "뭐지?"

 "흠....."

 

 

셀카2 !

 

 

 

 

 

체리 사진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

 

 (푸들이라서 빗질을 잘 해줘야하는데 체리는 빗질을 해줘도 털이 엉켜있어서..흡.......물론 제가 빗질을 못하는 것도 있지만은....ㅜㅠㅜㅠㅜㅜㅠㅠ)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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