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인데 새터가서 왕게임을 했는데요....
진짜 미친것같았어요 레깅스나 스타킹 벗기,서로 키스로 입에 얼음 물리고 키스로 녹이기,남자 허벅지에 올라타 앉기 등등.... 남녀 상관없이 그냥 전부다 발정난것같았어요..... 그런걸 시키는애들도 웃기고 그걸 또 하는 애들도 웃기고....특히 여자애들이 좋다고 하는거 보고서 같은 여자로서 수치심까지 들었어요....
저 진짜 첫째날 밤부터 도망가버리고 싶었거든요....
제가 솔직히 이번에 좋은학교 붙은건 아닌데.....대학생이 다 이런가요...정말 너무 실망스럽고 자괴감이들어요.....이런게 대학생이고 대학생활이라면 하고싶지가 않네요...
(+) 댓글 또는 댓댓글에 저(글쓴이)를 사칭해서 제가 서성한 라인의 학교를 다닌다는 등의 어그로를 끄시는 분이 있는데... 남의 고민을 악의적으로 이용해서 관심받으면 즐거우세요? 다른 분들께서 오해하실까봐 두렵네요... 오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