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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고 수위높은 키스신

ㅎ푸 |2013.02.17 19:27
조회 18,614 |추천 17
안녕하세요

저와 남자친구의 수위높은 키스신을 써볼께요!ㅎㅎ

근데키스후기가 아닌것같음좀야하달까

전 고등학생인데 보기불편하신분들은 욕하지마시고 뒤로가주세요

그럼음슴체로시작!!




키스얘기인만큼 다른과정생략하고 바로가겟음


남친을 준혁이라하겟음
고1 여름방학 어느날 남친한테 놀러오라는 전화 왓음

엄빠결혼기념일기념 여행갓으니 놀러오라고..

근데 소설에 보면 이런거많이 나오잖슴?

나도 응큼한 생각을 햇음..
덮치면 어떡하지 ☞☜


근데 나 은근덮쳐주길바라는..밝히는여자임ㅠㅠㅠ
뭔가부끄붂흐


하튼 준혁이집에 갓는데
둘이 잘놀다가ㅋㅋ

우리 중학교때부터 사겨서 진짜 친하고ㅎㅎ 잘놀음

그리고 저녁먹고 티비보다가 왜 막 ... 유선티비에 나오는 영화같은거 봣음ㅋㅋ


오른쪽화면 맨위에 19써진 노란동그라미잇는 그런영화봣음ㅋㅋㅋ

제목이기억이안남ㅠㅠ


준혁이랑 나랑 사이좋게 잘보면서 그랫음ㅋㅋㅋ
거리낌없이


근데 야한장면이 안나오는거임

그냥 자연스럽게 준혁이랑 스킨쉽하고 그랫쯤

약한스퀸십ㅋㅋ
우린진도는 가슴까지 나갓엇음
물론 끝까진 절대안갈꺼임
성인되면..

어쨋거나 ! 그러다 영화에서 선생님이랑 여제자랑 영화를 보는데 야한장면 나오니깐 선생님이 여제자 치마속에 손집어넣어서 막 만지는 \(^0^*)/


그런장면☞☜.. 부끄부끄


나랑 준혁이랑 민망하게 웃으며..그냥..하핳 이러고잇엇음


그리고 상황바껴서 이번엔 여선생다리를 남제자가 안마해주다가 여선생이 흥분하고 남제자가 치마에 손집어너서 막..


아이거잘리진않겟죠?은근걱정됨..


여선생폭풍신음소리냇는데



이번에도 둘이 민망해서 아뭐야! ㅋㅋ 이러고 잇엇는데


준혁이가 내치마에 손을집어넣은거임!


깜짝놀랏음 굳이설명하자면

손이 허벅지 쓰다듬다가 막 주물럭하다가


팬티위를만졋음

근데 나좀젖어잇엇달까?

부끄럽닼ㅋㅋㅋㅋ뉴ㅠㅠㅜ



결국준혁이가 팬티벗기고 치마는안벗긴채로.. 거기 만지는데

첨엔털이랑준혁이손 닿아서 ㅇ민망돋음ㅠㅠ

그렇게 한참을 하고 티비서는 막 배드씬나오고



내가 막 몸 부들부들 떨고 악간 신음소리 의도치않게 나옴

조금? 항?
ㅂㄱㅋㅋㅋㅋ뭔가 글자로선 안써지는..






담은 반응 추천댓글 조으면쓸께욛

수위높은것같다ㅠㅠ제발안짤리길

넘높으면 좀낮출께요

악플은제발노우노우 ㅠㅠ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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