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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이국적인 그 곳 "외도 보타니아"

이민영 |2013.02.18 10:41
조회 105 |추천 0

이국적인 모습에 동화속 나라에 온듯한 느낌을 주는 그곳

외도 보타미아에 다녀왔습니다 :)

외도는 통영에서도 남쪽 선착장에서

작은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바다여행3호를 타고 갔네요 ㅋㅋㅋㅋㅋ

배를 타고 바다를 보며 한 한시간쯤 가면 외도에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자유시간을 주는데, 그 시간에 맞추어 섬을 돌고 나와야 해요

아니면 배가 떠나서 섬미아가되거든요 ㅋㅋ

외도는 무인도로서,

어떤 분이 관광지로 예쁘게 꾸며놓은 작은 섬이에요

그래서 섬 입구에서부터

한방향으로 쭈우우욱 길을 따라 걷다보면, 외도를 다 구경할 수가 있죠. :)

처음에는 이런 경사길로 시작합니다 ㅋㅋ

그런데 주변 풍경이 예뻐서 힘들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않아요

외도에는 이렇게 특이하게 생긴 나무들이 많아요.

예쁘죠??

길을따라 20분정도 올라오면!!!

외도의 하이라이트 장소에 도착합니다!

동화속에 온듯한 느낌 아아아아 ㅠㅠ

예쁘다 ㅠㅠㅠ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저 뒤의 바다와

외쪽의 동화속 마을, 오른쪽의 특이한 나무들이 있는곳!

한국에서 쉽게 보기 힘든 풍경이죠

여기는 정상을 지나서 내려오다 보면 만나는

그 유명한

천국의 계단

입니다

믿에서 보면 천구으로 향하는 느낌을 준다고 하네요.

이런 특이한 타일장식도 있고 :)

선착장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

이곳도 매우 예쁜데,

하얀색 벽으로 지어진 건물이에요.

뒤의 바다 색과 어우러져 평화롭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지요.

끝?

실은 외도는 이게 전부

작은섬이라서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선선히 걷다보면

대략 한시간 전후로 구경을 마칠 수가 있어요.

그러나

가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이런 환상의 세계

외도 보타미아

에 와보시는 건 어떠세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4조/김가람] 이국적인 그곳 외도 보타니아!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cmd=view&seq=68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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