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선균과 함께 홍상수 감독 영화에 출연하면서
베를린 영화제까지 날아간 신인 배우 정은채~
거기서 찍힌 사진 보고 처음 보는 여배운데 누구지 하고 막 찾아봄ㅋㅋㅋ
알고 보니 떠오르는 분위기 훈녀라고들 불리우는 정은채ㅋㅋㅋ
근데 진짜 초면이지만 매력 쩌시네여..
그래서 사진 찾다가 닥저한 사진들 판에도 풀어봄요ㅋㅋㅋㅋㅋ
뭔가 샬롯 갱스부르 같은 프랑스 훈녀 분위기가 나는 듯 하면서도
얼굴은 디게 한국적임...
분위기가 너무너무 특이한거임ㅋㅋㅋㅋㅋ 이국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이 느낌ㅋㅋ
빼어난 미녀보다 이런 분위기 훈녀들이 더 되기 어려운 거 같음..
난 뭐 둘 다 안되지만 둘 중에 하나가 된다면 이런 훈녀 되고 싶다..
현실 세계에서 인기 많을 스멜..
아...ㅠ0ㅠ
진짜 내가 좋아하는 샬롯 갱스부르랑 느낌 완전 비슷
이쁘다.. 매력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