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어머니랑 면회외박을 가는데요..
이번이 처음은 아니구 항상갈때마다 같이 갔어요
어머니아버지랑 다 같이 간적도 있구요~
항상 어머님 자가용으로 갔거든요
이번엔 처음으로 버스로 갈껀데..
항상 전 가는데 돈 하나도 안 들이고 편히가구 남친어머님은 운전하시구..
경기-강원도 거든요 기름값도 꽤나올거고 피곤하실텐데..
저희 같이 밥먹을때도 돈 내시구요
둘이 데이트할때나 중간에 가실때도 남친한테 돈을 몇만원 주고가세요..
그래서 이번에 새벽차 타고 내려갈땐
제가 먼저 터미널가서 표끊어놓으려고하는데..
좀 오바하는것같기도하고 그렇게 안하면 좀 너무 죄송하다그러나?ㅠㅠ..그렇네요..
참고로 남친이랑은 5년정도 만났고 부모님도 쭉 만나왔어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나 읽기어려우셔도ㅜ.ㅜ양해부탁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