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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의 다섯아이들✖✖✖

제프삼촌팬 |2013.02.19 02:18
조회 175,891 |추천 481

 

 

잘 울지만 책임감 강한 민국이

"이 날씨에 웬 텐트야? 으앙"

 

잘생기고 말수 적은 의젓한 준이

"우리 아들은 전생에 주막을 했나봐요."

 

잘 먹고 공손하고 부모님께 효도잘하는 귀요미 후

"엄마 경찰서에 잡혀가면 안돼~"

 

후의 사랑을 받는 예쁘고 똑 부러지는 지아

"지아가 나가 좋은가 봉가?"

 

해맑은 백만불짜리 미소 준수 

"이조녁 이준수 이탁수"

 

 

 

 

Q 내 자식이었으면 하는 아이는?
추천수481
반대수1
베플으으|2013.02.19 16:30
민국이불쌍해..다들 준이 후 준수 지아 이러는데ㅠㅠ난민국이좋음♥♥
베플으헝|2013.02.19 21:55
난 준이랑 준수가 차암좋던데 ♥ 정반대인 둘이가 심부름하는게 너무 귀여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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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아이|2013.02.19 17:26
나도 애기낳으면 이조녁같이 준수같은 아이만들꺼야 공부에 시달리는 시무룩한아이말고 저렇게 웃는게 이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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