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생일이었던 최강창민
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또 늘 모이는 사람들이 모여 파티함ㅋㅋ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건 규와 촹이 아닐까...ㅎㅎㅎㅎ
얼마전엔 보드도 타러 다녀온 두사람
두사람 다 1988년 2월생의 동갑내기들이라 무척 친해진 것 같은데..
보기만 해도 부럽네... 저기 내가 끼고 싶다
최강창민이 이러는 거 처음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하긴 진짜 친하나보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그밖에 시원과 민호와도 많이 친한 두사람~
딱 처음 이 조합을 들었을때는 디게 안 어울리고 뭔가 어색할 거 같았는데
막상 함께 있는 모습 보면 둘이 잘 통할 거 같음ㅋㅋ
우정 오래오래 간직하길ㅎㅎㅎㅎ
이런 친구 있는 건 참 바람직한 일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