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저에게는 8년지기 남자인 친구가 있어요 나름 작년까지만해도 진짜 눈뜨고 감을때까지 쭉 카톡하는 사이였거든요?제가 작년 9월 30일 걔 생일 기억해두고 잇다가 처음으로 카톡으로 정각에 축하한다고 보내고 주소도 외워두고 아베크럼비 긴팔 11만원짜리 사서 택배로 보내줬어요. 지금까지 생일을 챙겨준다는 개념이 없어서 그때가 처음이였는데요.. 이번년 1월 3일이 제 생일이에요 그런데 축하인사도 안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먼저 연락해서 나오늘생일이였다고 했는데 제가 섭섭해하니깐 의도적으로 한게 아니라고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끝까지 생일축하한단말 못들엇구요...제가 너무 기대 많이 한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갑자기 생각나서 흐흑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