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판을 즐겨보는 10대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정말로 어이가없어서 정말로 납득할수가없어서 글을 쓰게되네요. 그냥 흘겨 보지 마시고 꼼꼼히 읽어주세요.
백인이나 흑인들이 지나갈떄 왜 자꾸 시선을 그리로 주시는지..? 저는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요즈음 걔네들이 얼마나 시선 의식을 하는지.. 여러분들도 걔네들 지나가면 그냥 한국인 처럼 대하세요. 사람들이 다 신기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가네요. 설령 그런 의도가 아녔더라고해도 걔네들한테 시선주면 즈그들이 얼마나 의식하는줄 아세요? 제가 정말로 그것떄문에 황당했던 에피소드를 쓸게요. 에피소드는 편의상 음슴체로 써도 이해해주세요.------------------
우리 집은 외대앞을 지나서 가야함. 그래서 그런지 외국애들이 많이 지하철을 이용하는것같음. 근데 어느날 내가 지하철을 타고 자리가 없어서 일어서서 가고 있는데 미군 처럼 보이는 애 두명이 막 영어로 얘기를 하고있는거임. 필자가 영어를 잘하지는 않지만 외국에 조금 살다 왔어서 잘 들을수는 있음. 걔네들이 막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거임
"야 내가 왜 이런 나라에 사는지 모르겠다"
즈그들도 노동자 밖에 안되면서 이런 얘기를 짓거리고있는거임. 막 빠킹 솃솃 이러면서 진심 ㅋㅋㅋㅋ그리고 어떤 여자애가 조금 특이한 모자를 쓰고있는거임. 그런데 그 미군 두명이 한국 여자애들은 이런거 쓰고 다니냐면서 막 큰소리로 떠드는거임. 근데 자기 얘기하는것도 모르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 있었음
이런거 보면 웃기지 않음? 우리나라에 일하러 온주제에 자기들이 높은줄암
정말 어이없지않음? 그냥 노동자일뿐인데 왜 우리가 이렇게 무시받아야함?
이 모든 사건 발단의 원인은 한국 사람들의 시선 때문임.
외국인이 지나가면 왜그렇게 쳐다보세요? 이해를 할수가없음 정말로
아니 뭐 꼬마들이 신기해서 쳐다보는것까지는 이해할수있겠는데
막 길거리 지나갈때 빤히 쳐다보는거 정말 이해를 할수가없네여.
그러면 걔네들이 막 시선을 의식한다니까요 ? 제발 부탁드려요.
외국애들 우리나라에 일하러 온거에요. 신기한 눈빛으로 쳐다보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