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의 모델로 꾸준히 활동 중인 이연희
젊은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흔드는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화보 보고 든 생각
음... 왜죠...?
왜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인데 보는 내 기분이 슬퍼지는거죠...?
왜 이렇게 우울하고 정적이게 찍은 거임ㅋㅋ
뭐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라고 해서 역동적일 필요는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슬프자나여ㅠㅠ 표정 보니까 슬퍼져ㅠㅠ
뭔가 이런 류 화보에 당연히 있어야 할 것 같은 밝거나 비장한 표정이 전혀 없어ㅋㅋㅋㅋ
예쁘긴 예쁘다
차라리 산 갈때 입을 용도 말고 걍 평소에 입고 다닐만한 느낌임ㅋㅋ
아! 그런 걸 의도한건가?!
이래가지고 산은 올라 가겠나ㅠㅠ
근데 올라가긴 올라감ㅋㅋㅋ
아 근데 뭔지 모르겠는데 2% 빠진 느낌...
어쟀든 예쁘긴 참 예쁘네여
소녀 감성도 묻어나고..
그마나 가장 역동적인 사진으로 물러갑니다....ㅎㅎㅎㅎㅎ
얼굴은 진짜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