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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낳은 내 새끼...우리밥흘이 ^^

밥풀이엄마 |2013.02.21 14:52
조회 16,285 |추천 105

얼마전 본인이 키우는 시츄아가를 못생겼다고 판에 올리신 분 글을보고...자극받아 올립니다.

 

이런글을 올려본적도 없고....뭘 올려야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분때문에 제손으로 리플도 달고...

 

그러다보니 우리 아가풀이도(집에서보르는 애칭) 소개하게 되네요^^

 

아빠 엄마 동생...그리고 나까지 무한사랑을 독차지 하는 우리풀이 한번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가랍니다.

 

 

 

 

 

정말 아기때 사진은 핸드폰 분실로인해 소장하지 못하구....3~4살때부터 사진만 있네요

몇가지 올려봅니다.

 

 

노란색이 참 잘어울리는 풀이횽

사진찍을때 정면 응시를 어쩜 저렇게 잘하는지....^^

제 배위에 엎드려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풀이횽♡

 

 

 

 

초 근접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구멍이  동굴마냥 뻥~~~뚫리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백만불짜리 눈

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아늘수있겠니...^^

 

(근데....살짝 째려보는듯하기도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이횽  모듬 샷~~~!!

고슴도치도 자기새끼는 예쁘다자나요....... 반려동물이지만..자식같이 키우는 우리풀이

너무 이쁘져..^^

 

 

 

 

 

 

 

 

 

 

 

 

성별 : 남

이름 : 한밥풀

 

 

그치만 이런사진보면.....조신한 요조숙녀같아요^^

 

 

 

 

 

 

 

 

 

벌써...7살이된 우리풀이입니다.

아직도 제눈에는 너무 아가같고...성견같지도 않은데..어느덧 7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사람같이 능글맞아지기도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도 엄청빠르고~~시츄가 멍청하다는 비하발언들이 많은데 똑똑하기는 얼마나 똑똑한지

키워보셔야 아실껍니다.

 

저희집에서는 부모님 ... 다른 식구들 어느누구라고 말할것없이

" 우리 풀이는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이야  "

이렇게들 말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이고....내 가족이고....내자식이고...평생 반려견인 우리 풀이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같이 살아가는게 큰 소망입니다.

 

지금 자기 사진이 네이트 판에 올라간걸 알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자식자랑에 침이마른 풀이엄마였습니다.^^

소중히들 키워주세요 사랑하는 반려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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