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봄을 맞이하여 컬러 레더 백에 관심을 가져보는 어떨까요?
요즘 다양한 브랜드에서 파스텔, 캔디, 비비드 컬러감의
가방을 많이 선보이고 있는데요~~~^^
조금 더 색다른 레더백을 소개하려구요~!
아시는 분도 있을테지만, 아직 국내에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매장이 있는 '일 비종떼'라는 브랜드에요~
사토리얼리스트에 자주 등장하는 '안토니 와니 디 필리포'가
이 브랜드의 디자이너이자 CEO라고 하네요~
40년 전동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죽 브랜드로 여기가 가로수길 매장입니다 ^^
2013 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일비종떼 컬렉션은 다양한 가죽 컬러들과 새롭고 전통적인 소재들을 선보입니다^^
강렬한 비비드 레드 컬러 백 -
비비드한 컬러를 선택한다면 여름에도 가죽 가방을 부담스럽지 않게 매치할 수 있어요~~!
이번시즌 트렌디 컬러인 에메랄드* , 봄이 되면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핑크*
일비종떼에서는 전부 가공을 최소화 한 레더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런 컬러백도 다른 브랜드와 다르게 조금더 빈티지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화이트 컬러 백도 조금더 빈티지한 멋이 느껴지지 않나요???
앙증맞은 반지갑, 동전 지갑 등
다가오는 화이트 데이때 여자친구를 위해 선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이런 캔버스 백은 4월 벚꽃 축제때 피크닉 백으로 들고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