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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이 이마트직원으로 오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니♡ㅈㅅ |2013.02.21 16:20
조회 724 |추천 0

12살 제동생이 이마트 직원으로 오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일주일전 쯤? 일꺼 예요. 가족끼리 이마트를 갔는데, 제 동생이 혼자 살 것을 고르고 있었어요ㅇㅇ.. 근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자꾸 저의 동생한테 이 ㅇㅇ(물건 이름)어디 있냐고 물어 보셨답니다..


. 동생이 소심한 성격이라 그냥 아~주 작은 목소리로 '저도 모르겠어요.ㅠㅠㅠㅠ'했는데..........


제 동생 말이 안 들리셨는지 그래도 자꾸 쫒아 오셨나 봐요.


또 아주머니께서 물건이 어디 있냐고 물어 보셨답니다. 그랬더니 동생이 이번엔 자신감(?)을 얻어 '모르겠어요!!!!!!!!!!!!!!!! 했나 봐요.'; 그랬더니..




'왜 모르면서 따라오라 했어요..' ,,,, 동생은 그 말 듣고 그래도 어른이시니까.. '죄송합니다.'소심하게 말하고 갔는데..(이 때까진, 제 동생도 지금 이마트 직원으로 오해 봤는줄 몰랐데요..)




또 그 뒤로 그 아주머니하고 만나셨답니다. 동생분이^_^




아주머니께서 또 하시는 말씀이, '이 네임펜 낱개로 가져가도 되냐'고 물으셨데요. 그것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그때, 동생이 이마트직원으로 오해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주 소심하게..' 저 이마트 직원 아니예요.를'퐝1!!21112`22 ? 그 뒤로 아주머니께서 사과를 하셨다는데~ 동생은 그 뒤로 엄청 울었어요.




\\\\\\\\\




사실 동생이 노안은 맞아요.ㅋㅋㅋㅋㅋ평소에 최소 하는 2~3살 많게 보시고.. 최대는 대학생으로 보셨다는 이야기가.....  거기다 동생이 키도 커서요.ㅠㅠ/ 노안이라 해서 화장 같은 거  절 때 안하고요, 옷 스타일도 순수합니다. 동생이 조금 안 쓰럽네요^^.. 아자 아자!! 우리 동생 힘내라!!


1윙크 

 

 

 

 

 

 

....끝...(?)

 

 제 이야기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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