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야무지게 말고 일본으로 떠난 현아
얼굴 다 가리는 큰 선글라스에 빨간 립스틱, 하의 실종 패션까지
꼭 영화 롤리타 속의 통통 튀는 주인공 생각이 남ㅋㅋ
디게 애기 같으면서도 묘하게 섹시한 느낌!
현아만이 가진 매력이 아닐까??
이런 스타일 옷도 다른 사람이 입는 것보다 현아가 입었을때 더 화제 되는 것만 봐두..
존재 자체가 연예인 하려고 태어난 것 같은 현아
머리 요렇게 하니까 더 예뻐 보여ㅎㅎ
항상 하던 머리 좀 지겨웠는데 앞으론 이런 스타일 해도 좋을 듯ㅋㅋ
맨처음엔 과하다고 생각했지만 이것도 얘만 할 수 있는 컨셉인 것 같아서
이젠 무한 호감 현아
시크한 표정도 맘에 들어ㅎㅎㅎ
(근데 이 사진 묘하게 안선영 닮게 나왔음ㅋㅋ)
진짜 인파 속에 떨어뜨려도 혼자 튈 거 같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