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나서 누나들의 잔잔한 마음에 파도를 일으키고 있는
비투비 육성재
무려 1995년생이라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렇게 늦게 태어난거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5년생의 분위기라고는 믿을 수 없게 남자다움을 갖춘 너....
난 왜 이렇게 쓸데 없이 늦게 태어난걸까ㅠㅠㅠㅠ 하면서 자책하게 만드는구나...ㅠㅠㅠㅠㅠ
분위기도 참 좋고 벌써부터 옷 핏이 예사롭지가 않음...
심장마비 걸릴 거 같음ㄷㄷㄷㄷㄷㄷ;;;;;;;
피부도 곱고 어깨도 넓고... 어리기까지.. 또르르....
이 나이 먹고 너 좋아해서 공방 뛸 수도 없고
누나는 그저 모니터만 붙잡고 눈물을 훔친다
옷도 잘 입는 성재야... 난 왜 이렇게 늦게 태어난거니ㅠㅠㅠㅠ
어휴ㅠㅠㅠ 니가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대나무 숲이라도 들어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
출처 모두 사진 속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