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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집에서만난 어이없는 커플

백년 |2013.02.21 20:35
조회 54 |추천 0
 일단 난 남친이 음스니까 음슴체로 쓰겟쯤
오늘 난 친구랑 밥을먹으러 밥집에가게되었음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나와 내친구가 앉으려는 테이블 옆에 커플하나가 밥을먹고 밥그릇을 정리하고있었음
난 테이블 안쪽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테이블로 들어가는데
난 책이굉장히 많은 학생임 그래서 백팩을 매고있었음
근데 내가 테이블로 들어가다가 여자 팔을 백팩으로 쳤나봄
그래서 자리에들어가면 사과 해야지 이러고 자리에 들어가서
옆을 본순간 여자는 날 째려보고있었음 정말 무서웠음....
그래서 순간 쫄았음난....당황
바로 자리에 들어가자마자 사과를함...'죄송합니다' 이렇게 사과를했음 내가 잘못한건 알고있었음
그리고 주문하는곳으로 가서 줄을서고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그 커플 남자가 일부로 날 치고가는거였음;;;    뭐지......?
분명히 혼자 지나가기에 넓은 자리였음 날 치고가기에는 일부로 내 쪽으로 와야되는 거리였음
하마터면 앞에있는 그릇을 다깨먹을뻔함
그러면서 내반응을 보려고 뒤를 돌아보는 남자를 보았음....
난 정말 어이가 없었음....
끼리끼리만난다는게 그 커플을 보고 오늘 느꼈음...
사과했음 됬지..
내가 석고대죄를 해야되는 거였음?...내가
정말 당황스러워서 기분도 나쁘고 밥도 맛없게먹었음....하 화가난다!

애도 아니고 다큰사람들이 왜그러는지 유치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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