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2살 연하 여자친구가 잇지만 저에게 스킨쉽 같은..장난치고..
착하고 배려심이 깊고..눈웃음이 매력인 친구예요..
[저의 이상형 이엿던..전남자친구랑 비슷한 점이 많아요! 그래서 왠지 호감이...그래도 임자 잇어서 그냥 친구로 생각하구 잇어요! 뺏을 마음이 없으니 오해하지마세요~]
날 좋아해주는 사람은..
그 사람보다 장점이 많은..제가 쫌 아깝단 소리 들엇어요..ㅠ
[그 사람은 성격이 착한데...부끄럼이 많고 소심해요ㅠ..그래서 제가 답답하단 생각이 들때도 잇어요..외모는..아주 평범한데 통통해요..ㅜㅜ 저는 외모보다 성격을 제일 많이 보지만..통통한 남자는..나쁜 기억때매 왠지 ...음..ㅜㅜ 매력이 잇엇음 좋겟는데 음 매력이라곤 착하다는것..? 밖에ㅜㅜ]
하아..이걸 우찌해야할까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날 좋아해주는 사람
둘다..같은..사람이..내 남자친구 엿음 좋겟다..
전남자친구가 그리워지는 오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