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웃긴실화 읽다가 저도 친구한테 있었던 웃긴 일화가 생각나서 써봐요ㅋㅋ
참고로 그 친구는 제가 이거 적는거 모름ㅋㅋㅋ
우선 이 친구는 머리도 숏커트이고 얼굴도 중성적으로 생긴 친군데 남자라는 오해를 많이 받는 여자애에요
근데 이 친구가 어딜 갔다가 지하철을 타고 오고 있었는데어떤 짧은치마를 입은 여자가 자기 바로 앞으로 지나가더래요. 공간이 매우 넓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는 왜 그러나 했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꺅 어딜만져요?!!!!!!!!!'하고 소릴 지르더래요ㅋㅋㅋ
당황한 친구는........
제가 게인데 왜 당신을 만져요
라는 엄청난 말을 했고 그 여자는 당황해서 내렸답니닼ㅋㅋㅋ
ㅋㅋㅋ
아... 끝을 어떻게 맺어야할지...
근데 그 여자가 제친구가 교복치마를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게되면 어떨까요?ㅋㅋㅋㅋ
궁금하네욬ㅋㅋ 쨌든 음 앞으로 이런 누명 씌울땐 성별 보고씌우세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