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잘 지내고 있지? 우리 벌써 헤어진지 7개월을 바라봐. 그 중 4개월은 내가 징하게 붙잡았지. 그럴수록 넌 더 멀어져갔지. 그러다 나도 괜찮은 사람이 생겨 널 잊어보려고 만나봤어. 처음엔 설레고 좋더라. 근데 아니더라 오히려 너가 더 그리워졌어. 너한테 받은 사랑이 너무 많아서 다른 사람이 주는 사랑이 모자라게 느껴지고 와닿지가 않아. 넌 정말 나의 첫사랑이야. 너의 대한 기억.추억.느낌은 시간이 가도 사라지지가 않아. 너무 아팠지만 그래도 너무 아름다워. 연락오지도 않을거 잘 알지만 알면서도 혼자 번호 바꿔서 이젠 너의 근황도 모르고, 듣기론 아주 잘 지내는것같더라..너 나 정말 사랑해줬자나 근데 내가 하도 매달려서 정 떨어진거겟지..그리고 나를 못 믿는거겠지..다시 돌아온다면 나 정말 잘할수 있는데 그동안 나 정말 몰라보게 변했는데..그립다 보고싶다..
지금 나한테 너무 맞는 노래가 있는 것 같아. 에일리 - 저녁하늘이런 내 맘 너는 알까? 나 좋다 할땐 언제고 남자친구 만들었더라 하고 더 정 떨어졌을까 겁난다..어떻게든 널 잊어보고 싶었어..그래서 지금 사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끝냈어. 성격도 맞지 않아서 어차피 둘다 끝낸 셈이지..언젠간 한번이라도 나 꼭 찾아줄래..?
니가 가도 사랑은 다시 오고 소란스런 이별을 겪어봐도이렇게 너는 너는 자꾸 맘에 걸려 가끔씩은 좋아서 웃기도 하고 더 가끔씩은 행복의 맛을 봐도 아직도 너는..너의 맘은 어디쯤일까 나를 맴돈적은 있을까..시간이 라는게 다 지우지는 못하나봐.니가 아닌 누군가 나를 안고내가 아닌 누군가 너를 안고하지 못한 말들이 입에 남아다 주지 못한 사랑이 맘에 남아..어쩌면 너는 너는 Still i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