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됐지만 감기가 걸려서 집에 와버리고...
그냥 페북보구 주중에 일하느냐고 못 본 티븨 보면서 시계 보니 벌써 새벽 3시...
감성 돋아서 페북에 글 쓸려구 하니 아는 사람들 보는게 싫어 익명성을 이용해 판에 글 남김...
요새 나이가 들어서 29이 되어버렸지만...
4년제 졸업해서 좋은 직장 잡아서 돈벌고 있지만...
내 여자가 없는게 너무 지침...
주변에 괜찮은 여자가 몇명 있지만 막상 내 여자가 된다면 내가 최선을 다 할수가 없을거 같음...
예전에 좋아하는 사람이 몇 있었지만 고백하면 다 까이고...
외로워서 여친 사귀면 오래 못 가고...
이런거 보면 결혼은 진짜 제일 어려운 듯...
현재 20대 극후반인 29인데 이런거 느끼는 남자들 좀 많을 듯...
나만 그러남용??